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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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설을 먹으러 혼자 방문한 손님이 상우설과 연골 부위인 ‘도넛’을 주문했다는 Hormone Yonchan. 하프 사이즈 메뉴도 있어 혼자 야키니쿠를 즐길 때 주문하기 편했다고 한다. 우설을 좋아한다면 우설 사시미와 우설도 인상적이었다는 방문객의 평가를 참고할 만하다. 야키니쿠에 호르몬 50g이나 소 하라미 50g을 곁들이는 방법도 있다.
점심에는 정식 선택지가 다양하다. 일본산 호르몬을 사용한 믹스 호르몬 정식, 우설·갈비·등심을 한 번에 맛보는 소고기 3종 모둠 정식 등이 마련돼 있다. 야키니쿠 메뉴를 따로 더하지 않고 정식만으로 여러 부위의 조합을 고를 수 있는 점이 반갑다. 호르몬 믹스 런치를 맛본 손님은 양념한 여러 종류의 호르몬을 직접 구워 먹는 방식이었다고 소개했다. 갈비를 넉넉히 먹고 싶은 날에는 겐키 갈비와 돼지갈비를 함께 담은 두 가지 모둠 정식도 후보가 된다.
야키니쿠 외의 메뉴를 찾는다면 쫄깃한 면에 매콤달콤한 소스를 버무린 비빔면 정식이나 냉면과 소고기 접시에 밥을 곁들인 세트가 있다. 면을 중심으로 먹을지, 소고기 접시와 밥까지 함께할지에 따라 식사를 구성할 수 있다. 점심과 저녁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영업시간은 매일 11시 30분부터 다음 날 0시까지다. 야키니쿠를 함께 즐기는 식사부터 면이나 정식을 고르는 식사까지, 입맛에 맞는 메뉴를 찾기 좋은 곳이다.







